페터 오피츠,『울리히 츠빙글리』, 정미현 옮김, 연세대학교 출판문화원, 2017(8).

 

“성화”란 개념은 신약성서에서 또한 바울서신에서 복음을 설명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닌 것이다.(28쪽)

 

→ “칭의”란 개념은 신약성서에서 또한 바울서신에서 복음을 설명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닌 것이다.

 

독일어 원문: Die Begrifflichkeit der «Rechtfertigung» ist ja im Neuen Testament und auch bei Paulus keineswegs die einzige Weise, das Evangelium zu formulieren [...].

 

• Rechtfertigung = 칭의

 

• 단어를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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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오피츠,『울리히 츠빙글리』, 정미현 옮김, 연세대학교 출판문화원, 2017(8).

 

따라서 그[츠빙글리]는 루터사상에서의 핵심적인 “성화” 개념을 무리 없이 받아들이고 적용할 수 있었다.(27쪽)

 

→ 따라서 그[츠빙글리]는 루터사상에서의 핵심적인 “칭의” 개념을 무리 없이 받아들이고 적용할 수 있었다.

 

독일어 원문: So konnte er den für Luther zentralen Gedanken und den Begriff der «Rechtfertigung» ohne Abstriche aufnehmen und auch verwenden [...].

 

• Rechtfertigung = 칭의

 

• 단어를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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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오피츠,『울리히 츠빙글리』, 정미현 옮김, 연세대학교 출판문화원, 2017(8).

 

루터는 바울의 로마서 1장과 갈라디아서에 근거하여 “복음”을 이해하였다.(26쪽)

 

→ 루터는 바울의 로마서 앞쪽 몇 장과 갈라디아서에 근거하여 “복음”을 이해하였다.

 

독일어 원문: Während Luther sein Verständnis des «Evangeliums» stark von den ersten Kapiteln des Römerbriefs und des Galaterbreifs des Apostels Paulus prägen liess, [...].

 

• 복수 형태에 주의할 것:

 

von den ersten Kapiteln des Römerbriefs

 

= 로마서의 첫 몇 장에 의하여

 

• 문장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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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오피츠,『울리히 츠빙글리』, 정미현 옮김, 연세대학교 출판문화원, 2017(8).

 

그럼에도 불구하고 츠빙글리에 따르면 “복음”이 각 개별적 죄인의 죄 사함과 성화보다 더욱 포괄적이라는 것이다.(26쪽)

 

→ 그럼에도 불구하고 츠빙글리에 따르면 “복음”이 각 개별적 죄인의 죄 사함과 칭의보다 더욱 포괄적이라는 것이다.

 

독일어 원문: Dessen ungeachtet hat nach Zwingli das «Evangelium» stets mehr umfasst als die Sündenvergebung und Rechtfertigung des einzelnen Sünders.

 

• Rechtfertigung = 칭의

 

• 단어를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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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오피츠,『울리히 츠빙글리』, 정미현 옮김, 연세대학교 출판문화원, 2017(8).

 

바로 그 이전, 1518년 말경 그[츠빙글리]는 처음으로 루터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곧바로 그는 비텐베르크의 종교개혁자 루터에게서 그와 비슷한 생각과, 영적으로 강력하고, 개혁을 향하여 함께하는 용감한 투쟁자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23쪽)

 

→ 바로 그 이전, 1518년 말경 그[츠빙글리]는 처음으로 루터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곧바로 그는 비텐베르크의 종교개혁자 루터에게서 그와 비슷한 생각과, 정신력이 강하고, 개혁을 향하여 함께하는 용감한 투쟁자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독일어 원문: Wenig vorher, Ende 1518, war Zwingli erstmals auf Luther aufmerksam gemacht worden. Bald sah er im Wittenberger Reformator einen geistesmächtigen Gesinnungsgenossen und mutigen Vorkämpfer auf dem gemeinsam betretenen Weg.

 

• geistesmächtig = 정신이 강한

 

• 단어를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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