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트 되블린,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1』(세계문학전집 269), 김재혁 옮김, 민음사, 2020(1판 8쇄).

 

“그래, 맞아, 게오르크, 우리는 아라스에 함께 있었어. 아르투어 뵈제, 블루멘 그리고 그 키 작은 중사하고 말이야. 그 사람 이름이 뭐였더라. 이름 한번 우스꽝스러웠는데.”(126쪽)

 

→  “그래, 맞아, 게오르크, 우리는 아라스에 함께 있었어. 아르투어 뵈제, 블룸 그리고 그 키 작은 준위하고 말이야. 그 사람 이름이 뭐였더라. 이름 한번 우스꽝스러웠는데.”

 

독일어 원문: »Also natürlich, Orge, bei Arras sind wir natürlich gewesen, mit Arthur Böse und Bluhm und dem kleinen Feldwebelleutnant, wie hieß der eben noch, der hieß so komisch.«

 

• 이름과 계급을 바로잡았다.

 

• Feldwebelleutnant = 준위

 

= Der Dienstgrad Feldwebelleutnant (auch Feldwebel-Leutnant) war seit 1877 im deutschen Heer der unterste Offiziersdienstgrad.

 

https://de.wikipedia.org/wiki/Feldwebelleutnant

 

https://de.wikipedia.org/wiki/Dienstgrade_des_Deutschen_Heeres_(Deutsches_Kaiserre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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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내가 아는 나는 누구인가』, 윤순식·원당희 옮김, 교학도서, 2022(2).

 

니체의 나이 네 살이었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얼마 되지 않아 남동생도 사망했다. 그 후 니체의 가족은 나움부르크로 이사했으며, 거기서 니체는 어머니와 여동생, 두 명의 이모, 할머니 등 순전히 여자들만 사는 가정에서 성장했다.(21쪽)

 

→ 니체의 나이 네 살이었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얼마 되지 않아 남동생도 사망했다. 그 후 니체의 가족은 나움부르크로 이사했으며, 거기서 니체는 어머니와 여동생, 두 명의 고모, 할머니 등 순전히 여자들만 사는 가정에서 성장했다.

 

독일어 원문: Als der Junge vier Jahre alt ist, stirbt der Vater und kurz darauf auch Nietzsches jüngerer Bruder. Die Familie zieht nach Naumburg, und Fritz wächst in einem reinen Frauenhaushalt auf.

 

• 번역을 바로잡았다.

 

• 두 고모의 이름 = Rosalie(1811–1867), Auguste(1815–1855)

 

• 독일 위키피디아를 참고할 것:

 

https://de.wikipedia.org/wiki/Friedrich_Nietzs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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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프리도,『니체의 삶』, 박선영 옮김, 비잉, 2020(6).

 

① 다음 운명 같은 우연은 오틸리에 브로크하우스가 니체의 연주 이야기를 듣고 오빠인 바그너에게 전했다는 것이고, 마지막 우연은 니체에게 마음의 위안을 크게 안겨준 무명의 철학자를 바그너도 아주 좋아했다는 것이다.(15쪽)

 

→ 다음 운명 같은 우연은 오틸리에 브로크하우스가 니체의 연주 이야기를 듣고 동생인 바그너에게 전했다는 것이고, 마지막 우연은 니체에게 마음의 위안을 크게 안겨준 무명의 철학자를 바그너도 아주 좋아했다는 것이다.

 

영어 원문: Next, Ottilie Brockhaus had heard him play and relayed the news to her brother Wagner. Now the third link: Wagner's deep attachment to the obscure philosopher whose writings had been Nietzsche's comfort [...].

 

② 저녁 식사가 끝나자 바그너는 [...] 자신의 여동생과 친척들과도 음악에 관해 이야기하며 가깝게 지내 달라고 부탁했고, 그 임무는 지금도 진지하게 수행하고 있다네.(16쪽)

 

→ 저녁 식사가 끝나자 바그너는 [...] 자신의 누나와 친척들과도 음악에 관해 이야기하며 가깝게 지내 달라고 부탁했고, 그 임무는 지금도 진지하게 수행하고 있다네.

 


• ‘바그너 남매’의 출생연도:

 

9남매 중 8번째 = 오틸리에 바그너(1811–1883) ⚭ 헤르만 브로크하우스(1806-1877)

 

9남매 중 9번째 = 리하르트 바그너(1813–1883)

 

• 번역을 바로잡았다.

 

 

• 다음 ‘바그너 가족’의 사이트를 참고할 것:

 

https://de.wikipedia.org/wiki/Richard_Wagner_(Fami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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