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헬름 게에를링스, 『교부 어거스틴』, 권진호 옮김, 기독교문서선교회, 2013(4).
도덕적으로 반박의 여지가 있는 족장들의 생활 방법(일부다처제, 극단적인 거짓말, 살인과 고의적 살해)도 마니교도들에게는 구약을 거부하는 핑계거리가 되었다. 그 결과 어거스틴은 두 개의 글을 허위로 썼는데, 족장들을 이러한 비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42쪽)
→ 도덕적으로 반박의 여지가 있는 족장들의 생활 방법(일부다처제, 극단적인 거짓말, 살인과 고의적 살해)도 마니교도들에게는 구약을 거부하는 핑계거리가 되었다. 그 결과 어거스틴은 거짓말에 관한 두 개의 글을 썼는데, 족장들을 이러한 비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독일어 원문: Auch die sittlich anfechtbare Lebensweise der Urväter – mehrere Frauen, krasse Lügen, Mord und Totschlag – diente den Manichäern als Vorwand für die Ablehnung des Alten Testaments: Augustin schrieb infolgedessen zwei Abhandlungen zur Lüge, weil er die Väter von diesen Vorwürfen reinigen möchte.
• 번역을 바로잡았다.
• 두 편의 글 = De mendacio + Contra mendacium
https://bkv.unifr.ch/de/works?authorName=Augustin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