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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라스,기독교의 역사, 박규태 옮김, 포이에마, 2020(14).

 

루터가 처음 명성을 얻게 된 계기는 1517년에 면죄부 판매를 놓고 벌인 논쟁이었다. 마인츠 대주교 알베르트는 자신이 관장하는 대교구 안에서 면죄부를 판매하도록 허용했다.(349)

 

루터가 처음 명성을 얻게 된 계기는 1517년에 면죄부 판매를 놓고 벌인 논쟁이었다. 마인츠 대주교 알브레히트자신이 관장하는 대교구 안에서 면죄부를 판매하도록 허용했다.

 

영어 원문: Luther was initially propelled to fame through a controversy concerning the sale of indulgences in 1517. Archbishop Albert of Mainz had given permission for the sales of indulgences in his territories, [...].

 

Archbishop Albert of Mainz = Erzbischof Albrecht von Mainz

 

= 마인츠 대주교 알브레히트

 

인명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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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기자, 서울 격리 중 프랑스 기자의 편지 한국 시스템, 상식 통한다”, 중앙일보(입력 2020.04.02 22:50 수정 2020.04.03. 10:17).

 

히스테릭한 파시스트 보건 국가가 나타나고 있다며 한국식 시스템을고 비판한 한스 위르겐 파퍼 독일 헌법학자의 발언에도 반박했다.

 

히스테릭한 파시스트 보건 국가가 나타나고 있다며 한국식 시스템을 비판한 한스 위르겐 파피어 독일 헌법학자의 발언에도 반박했다.

 

Hans-Jürgen Papier = 한스 위르겐 파피어

 

문장 오식과 이름을 바로잡았다.

 

한스 위르겐 파피어 = 독일 위키피디아를 볼 것:

 

https://de.wikipedia.org/wiki/Hans-Jürgen_Pap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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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심프슨,단어 탐정, 정지현 옮김, 지식너머, 2018(7).

 

Epicentrum야만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 단어는 1873년에 독일 과학자 카를 폰 시바흐(Karl von Seebach)가 새로운 지진학 학문의 신조어가 필요해 그리스어에서 고안한 독일어였다(지진을 연구하는 학문을 뜻하는 seismology의 어원도 그리스어다).(33)

 

Epicentrum조잡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 단어는 1873년에 독일 과학자 카를 폰 제바흐(Karl von Seebach)가 새로운 지진학 학문의 신조어가 필요해 그리스어에서 고안한 독일어였다(지진을 연구하는 학문을 뜻하는 seismology의 어원도 그리스어다).

 

영어 원문: Maybe epicentrum looks barbaric to us, but that’s the word the german scientist Karl von Seebach invented in 1873, in German but from Greek elements, for his new word in the new science of seismology (itself from Greek elements: the study of earthquakes).

 

Karl von Seebach(1839-1880) = 카를 폰 제바흐

 

인명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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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하임,개신교의 본질, 정선희·김회권 옮김, 복 있는 사람, 2018(3).

 

루터는 그의 글에서 하인리히 8Heinrich 향하여 말한다. “나는 모든 교부의 금언들에 맞서며, 모든 천사, 인간, 악마의 금언들과 예술들과 여러 가지 말에 대항하여 성서를 제시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은 나에게 모든 것 위에 있으며, 하나님의 권능이 나와 함께 합니다.”(154)

 

루터는 그의 글에서 헨리 8세Henry 향하여 말한다. “나는 모든 교부의 금언들에 맞서며, 모든 천사, 인간, 악마의 금언들과 술책과 여러 가지 말에 대항하여 성서를 제시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은 나에게 모든 것 위에 있으며, 하나님의 권능이 나와 함께 합니다.”

 

독일어 원문: Luther sagt in seiner Schrift gegen Heinrich .: „Ich setze wider aller Väter Sprüche, wider aller Engel, Menschen, Teufel, Kunst und Wort die Schrift. [...] Gottes Wort ist mir über alles, göttliche Majestät steht bei mir.‟

 

Heinrich = Henry = 헨리 8

 

Kunst = 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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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퍼트 셸드레이크,과학의 망상, 하창수 옮김, 김영사, 2016(4).

 

1543년 지구 대신 태양을 중심에 놓고 천체의 운행에 관한 혁명적인 이론을 담은 책을 출간했던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조차도 전혀 기계론자가 아니었다. 우주의 중심을 지구에서 태양으로 바꾸어놓은 그의 목적은 과학적이면서도 신비적이다. 그는 위엄 있는 태양이 천체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고 생각했다.

 

어떤 이가 그것을 세계의 빛이라 부르고, 다른 누군가는 영혼이라 부르며, 또 다른 누군가는 주재자라 부른다면, 그건 잘못된 일이 아니다. 트리메기스토스Trismegistus 그것을 눈에 보이는 , 소포클레스의 엘렉트라Sophocles’ Electra, 모든 것을 보는 자All-seer라고 명명했다. 실제로 옥좌에 앉은 태양은 자신을 중심으로 공전하도록 행성들을 인도한다.(45)

 

1543년 지구 대신 태양을 중심에 놓고 천체의 운행에 관한 혁명적인 이론을 담은 책을 출간했던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조차도 전혀 기계론자가 아니었다. 우주의 중심을 지구에서 태양으로 바꾸어놓은 그의 목적은 과학적이면서도 신비적이다. 그는 위엄 있는 태양이 천체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고 생각했다.

 

어떤 이가 그것을 세계의 빛이라 부르고, 다른 누군가는 영혼이라 부르며, 또 다른 누군가는 주재자라 부른다면, 그건 잘못된 일이 아니다. 트리스메기스토스Trismegistos는 그것을 눈에 보이는 으로, 소포클레스의 엘렉트라Electra 모든 것을 보는 자All-seer라고 명명했다. 실제로 옥좌에 앉은 태양은 자신을 중심으로 공전하도록 행성들을 인도한다.

 

 

영어 원문: Even Nicholas Copernicus, whose revolutionary theory of the movement of the heavens, published in 1543, placed the sun at the centre rather than the earth was no mechanist. His reasons for making this change were mystical as well as scientific. He thought a central position dignified the sun:

 

Not unfittingly do some call it the light of the world, others the soul, still others the governor. Trismegistus calls it the visible God: Sophocles’ Electra, the All-seer. And in fact does the sun, seated on his royal throne, guide his family of planets as they circle around him.

 

 

Trismegistus = Hermes Trismegistos =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토스

 

= ‘<세 배나 뛰어난> 헤르메스라는 뜻.

 

Sophocles’ Electra, the All-seer

 

= Sophocles’ Electra calls it the All-seer

 

= 소포클레스의 엘렉트라Electra는 그것[=태양]을 모든 것을 보는 자로 부른다

 

소포클레스의 비극, <엘렉트라>에서 엘렉트라의 말(823-826)을 볼 것.

 

인명과 문장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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