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크 쥐스킨트, 『향수』(열린책들 세계문학 82), 강명순 옮김, 열린책들, 2021(20쇄).
더 나아가 드뤼오는 유지를 바른 유리판의 간격 조정이나 포마드의 포화 정도를 판단하는 일도 그르누이에게 맡겼다.(255쪽)
→ 더 나아가 드뤼오는 채향실(採香室)에 있는 유지를 바른 유리판의 간격 조정이나 꽃잎 교체시기, 포마드의 포화 정도를 판단하는 일도 그르누이에게 맡겼다.
독일어 원문: Er überließ es ihm, den Abstand der Fettplatten im Beduftungsraum, den Zeitpunkt des Blütenwechsels, den Sättigungsgrad der Pomade zu bestimmen, [...].
• 빠진 번역을 보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