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트 타이센,갈릴래아 사람의 그림자, 이진경 옮김, 비아, 2019(7).

 

그리고 나 역시 어제의 대화를 그렇게 끝맺게 되어 안타까웠다고 전했다. 대화를 통해 율법학자들이 안식일 규정 준수를 타인에 대한 도움보다도 더 가치 있게 여긴다는 사실을 배웠다고 말했다.(231)

 

그리고 나 역시 어제의 대화를 그렇게 끝맺게 되어 안타까웠다고 전했다. 대화를 통해 율법학자들이 타인에 대한 도움을 안식일 규정 준수보다도 더 가치 있게 여긴다는 사실을 배웠다고 말했다.

 

독일어 원문: Auch ich hätte das Gespräch gestern gerne fortgesetzt. Mir sei klar geworden, daß die Schriftgelehrten die Hilfeleistung für andere Menschen höher einschätzen als die Beachtung der Sabbatregeln.

 

mir sei klar geworden, daß A

 

= 내게 A가 분명해졌다고 말했다

 

A = die Schriftgelehrten die Hilfeleistung für andere Menschen höher einschätzen als die Beachtung der Sabbatregeln

 

= 율법학자들은 안식일 규정 준수보다도 타인에 대한 도움을 더 가치 있게 여긴다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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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트 타이센,갈릴래아 사람의 그림자, 이진경 옮김, 비아, 2019(7).

 

수산나는 오열하기 시작했다. 톨로메오는 그녀에게 손을 얹고 떨고 있는 몸을 다독이고 있었다. 그의 눈에도 눈물이 고여 있었다.(164)

 

수산나는 오열하기 시작했다. 톨로메오는 그녀에게 손을 얹고 부드럽게 그녀의 머리카락을 어루만졌다. 그의 눈에도 눈물이 고여 있었다.

 

독일어 원문: Susanna brach in Schluchzen aus. Tholomäus legte einen Arm um sie und streichelte sanft ihr Haar. Auch er hatte Tränen in den Augen.

 

Tholomäus legte einen Arm um sie und streichelte sanft ihr Haar

 

= 톨로메오는 한 팔로 그녀를 감싸고 부드럽게 그녀의 머리카락을 어루만졌다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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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트 타이센,갈릴래아 사람의 그림자, 이진경 옮김, 비아, 2019(7).

 

“[...] 이런 사람이 멀쩡한 인간인가요? 부모는 더는 아무런 쓸모도 없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장례 치를 필요도 없이 짐승에게 물어뜯겨도 상관없다는 말인가요? [...]”(163)

 

“[...] 이런 사람이 멀쩡한 인간인가요? 부모는 더는 아무런 쓸모도 없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장례 치를 필요가 없는 짐승의 시체와 다른 바가 없다는 말인가요? [...]”

 

독일어 원문: [...] Ist das nicht unmenschlich: Gelten denn Eltern überhaupt nichts mehr? Sind wir Eltern nur so viel wert wie Kadaver von Tieren, die man nicht beerdigen muß?

 

Sind wir Eltern nur so viel wert wie Kadaver von Tieren, die man nicht beerdigen muß?

 

= 우리 부모는 장례를 치를 필요가 없는 짐승의 시체와 다른 바가 없다는 건가요?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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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트 타이센,갈릴래아 사람의 그림자, 이진경 옮김, 비아, 2019(7).

 

누락

 

“[...] 커다란 변화가 이미 진행 중이라는 겁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 말이에요. 심지어 이 변화가 가족보다도, 아버지와 어머니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말한답니다. [...]”(161)

 

“[...] 커다란 변화가 이미 진행 중이라는 겁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 말이에요. 심지어 이 변화가 일과 가족보다도, 아버지와 어머니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말한답니다. [...]”

 

독일어 원문: [...] Die große Wende sei schon im Gange. Sie sei das Wichtigste in der Welt wichtiger als Arbeit und Familie, wichtiger als Vater und Mutter.

 

wichtiger als Arbeit und Familie, wichtiger als Vater und Mutter

 

= 일과 가족보다 더 중요해, 부모보다 더 중요해

 

빠진 낱말을 보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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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트 타이센,갈릴래아 사람의 그림자, 이진경 옮김, 비아, 2019(7).

 

그 녀석도 스스로 그렇게 생각한 건 아니었어요. 우리 마을에 왔던 한 사람이 우리 아이를 설득한 거라고요. 예수라는 자예요. [...]”(160-161)

 

그 녀석도 스스로 그렇게 생각한 건 아니었어요. 우리 마을 출신인 한 사람이 우리 아이를 설득한 거라고요. 예수라는 자예요. [...].”

 

독일어 원문: Er hat es auch nicht von selbst getan. Einer aus unserem Dorf hat ihn überredet. Er heißt Jesus. [...].

 

Einer aus unserem Dorf hat ihn überredet

 

= 우리 마을 출신인 어떤 사람이 그를 설득했다

 

번역을 바로잡았다.

 

 

151쪽 번역문을 볼 것: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 예수에 대한 조사 임무 말이다.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그의 고향을 방문하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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