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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라스,기독교의 역사, 박규태 옮김, 포이에마, 2020(14).

 

저자 오류

 

유명한 철학자 마르틴 하이데거(1889-1976)19335하이델베르크 대학교 총장 취임 연설에서 히틀러에게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599)

 

유명한 철학자 마르틴 하이데거(1889-1976)19335프라이부르크 대학교 총장 취임 연설에서 히틀러에게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

 

영어 원문: The noted philosopher Martin Heidegger (1889-1976) gave Hitler enthusiastic support in his rectoral address at the University of Heidelberg in May 1933.

 

하이데거 =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총장(1933-1934)

 

저자 오류를 바로잡았다.

 

독일 위키피디아를 볼 것:

 

1. 마르틴 하이데거:

https://de.wikipedia.org/wiki/Martin_Heidegger

 

2.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역대 총장 명단:

https://de.wikipedia.org/wiki/Liste_der_Rektoren_der_Albert-Ludwigs-Universit%C3%A4t_Frei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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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라이트,혁명이 시작된 날, 이지혜 옮김, 비아토르, 2019(5).

 

2차 세계대전이 발발했을 때[디트리히 본회퍼]는 미국에 있으면서 상대적으로 안전을 보장받았지만, 하나님이 그에게 조국 독일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신다고 굳게 믿었다.(496)

 

2차 세계대전의 전운이 감돌 무렵 [디트리히 본회퍼]는 미국에 있으면서 상대적으로 안전을 보장받았지만, 하나님이 그에게 조국 독일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신다고 굳게 믿었다.

 

영어 원문: When World War II broke out, he found himself in the comparative safety of the United States, but he believed firmly that God was calling him to return to his native Germany.

 

2차 세계대전 발발 = 1939. 9. 1.

 

본회퍼의 귀국 여객선 뉴욕항 출발 = 1939. 7. 7.

 

다음 책을 볼 것:

 

에버하르트 베트게,디트리히 본회퍼, 김순현 옮김, 복 있는 사람, 2014(9), 93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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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한겨레>신문(2019. 3. 30. 23)에 실린 기사김영준, “게오르크의 아들를 흥미롭게 읽었다.

 

기사에 오류가 있어, 여기 기록한다.

 

1. 서술 시점

 

피에르 회고록은 처음부터 끝까지 3인칭으로(‘나는대신 피에르는’) 쓰여 있다고 했는데, 피에르는 1인칭으로 기술하고 있다.

 

2. 아버지의 말

 

네가 서방 세계에서 사는 꼴을 보느니 여기 감옥에 가두는 게 낫다!”는 말은 서독에서 석방된 후, 피에르가 아버지에게 간첩 활동 이유를 묻자 대답한 말이 아니다.

 

피에르의 서독 이주 계획을 듣고, 피에르 아버지가 자신의 동료에게 한 말이다.

 

 

<한겨레> 기사: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87976.html

 

참고 사이트:

https://www.deutschlandfunk.de/pierre-boom-gerhard-haase-hindenberg-der-fremde-vater-der.730.de.html?dram:article_id=102225

 

https://www.fr.de/politik/sohn-eines-spions-vatersuche-113036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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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국어대사전

 

퇴니에스(Tönnies, Ferdinand Julius )

 

품사명사

분야인명

 

001페르디난트 율리우스 퇴니에스, 독일의 사회학자(1855~1936). 집단생활의 기본 유형을 공동 사회와 이익 사회로 나누고, 협동조합을 통하여 공동 사회의 기능을 부활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저서에 공동 사회와 이익 사회가 있다.

 

퇴니스(Tönnies, Ferdinand Julius )

 

품사명사

분야인명

 

001페르디난트 율리우스 퇴니스, 독일의 사회학자(1855~1936). 집단생활의 기본 유형을 공동 사회와 이익 사회로 나누고, 협동조합을 통하여 공동 사회의 기능을 부활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저서에 공동 사회와 이익 사회가 있다.

 

 

Tönnies = [ˈtœniːs] = 퇴니스

 

출처 사이트:

 

1. https://en.wikipedia.org/wiki/Ferdinand_T%C3%B6nnies

 

2. https://forvo.com/word/ferdinand_t%C3%B6nnies/#de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에 수정,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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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Mann, Thomas)

품사「명사

분야인명

 

「015」토마스 만, 독일의 소설가평론가(1875~1955). (Mann, H)의 동생으로, 심리 분석과 문화 비판을 바탕으로, 신휴머니즘의 확립을 추구하였다. 현대 독일의 양심을 대표하는 최대 작가로 꼽히며, 제일 차 세계 대전 후 <()의 산>으로 1929년에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작품에 <요셉과 그 형제>, <파우스트 박사> 따위가 있다.

 

「015」토마스 만, 독일의 소설가평론가(1875~1955). (Mann, H)의 동생으로, 심리 분석과 문화 비판을 바탕으로, 신휴머니즘의 확립을 추구하였다. 현대 독일의 양심을 대표하는 최대 작가로 꼽히며, 제일 차 세계 대전 후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1929년에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작품에 <요셉과 그 형제>, <파우스트 박사> 따위가 있다.

 

토마스 만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품명 =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노벨문학상 위원회의 선정 이유를 볼 것:

 

The Nobel Prize in Literature 1929 was awarded to Thomas Mann "principally for his great novel, Buddenbrooks, which has won steadily increased recognition as one of the classic works of contemporary literature."

 

https://www.nobelprize.org/prizes/literature/1929/summary/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에 수정, 요청했다.

 

 

 

수정: 2019.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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