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트 헤르만, 집으로의 긴 여행, 우영주 옮김, 마르코폴로, 2026(3).

 

난 저녁마다 5의 나의 집 발코니에 앉아 시간을 보냈다.(7)

 

난 저녁마다 6의 나의 집 발코니에 앉아 시간을 보냈다.

 

독일어 원문: Abends saß ich oft auf meinem Balkon im fünften Stock.

 

번역을 바로잡았다.

 

 

아래, 독일어 사전을 볼 것:

 

https://www.dwds.de/wb/Stoc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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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네 세브기 외즈다마르, 엄마혀, 최윤영 옮김, 열화당, 2026(5).

 

[...], 그의 손에서는 장미 향기가 났다. 나는 이 향내를 뒤따라 들어갔고, [...](21)

 

독일어 원문: [...], seine Hand roch nach Rosen. Ich lief hinter diesem Duf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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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베 욘존, 두 가지 견해, 전영애 옮김, 민음사, 1989(2).

 

근무가 시작되기 전에 그녀는 거의 한 시간이나 걸어서 자기 방으로 달려 갔다.(59)

 

근무가 시작되기 전에 그녀는 거의 한 시간이나 걸어서 자기 방으로 갔다.

 

독일어 원문: Vor dem Dienst noch fast eine Stunde lang zu Fuß lief sie zu ihrem Zimmer.

 

번역을 바로잡았다.

 

laufen = sich zu Fuß fortbewegen, gehen

 

https://www.dwds.de/wb/lauf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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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베 욘존, 두 가지 견해, 전영애 옮김, 민음사, 1989(2).

 

해변 쪽의 수확중인 밭에서 떨어진 검불도, 돌 같은 빛을 띠는 하늘도, 덮지 않은 수화물을 실은 수레에서 풍겨 오는 옥수수 냄새도 그는 거의 느끼지를 못했다.(37)

 

해변 쪽으로 낮아지는 수확중인 경작지의 비탈도, 돌 같은 빛을 띠는 하늘도, 덮지 않은 수화물을 실은 수레에서 풍겨 오는 밀 냄새도 그는 거의 느끼지를 못했다.

 

독일어 원문: Von dem Abfall der Ernteäcker zur See, dem steinern strahlenden Himmel, dem Korngeruch von offenen Erntewagen hatte er nicht viel.

 

번역을 바로잡았다.

 

Abfall = 낙하, 경사

 

Mais =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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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베 욘존, 두 가지 견해, 전영애 옮김, 민음사, 1989(2).

 

수습시절부터 이미, 견진성사를 받는 소녀가 자기 집의 피아노 앞에 앉은 모습을 찍으려 할 때나 가족 잔치가 있을 때면 불려 다녔다.(146-147)

 

→ 수습시절부터 이미, 견신례를 받는 소녀가 자기 집의 피아노 앞에 앉은 모습을 찍으려 할 때나 가족 잔치가 있을 때면 불려 다녔다.

 

독일어 원문: [...]; und schon als Lehrling war er geschickt worden, Konfirmandinnen am hauslichen Klavier zu fotografieren, zu Familienfesten, [...].

 

번역을 바로잡았다.

 

 

용어의 차이에 주의할 것:

 

개신교 = Konfirmation = 입교(入敎), 견신례, 견진례

 

가톨릭 = Firmung = 견진성사 성사(聖事) = 가톨릭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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