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유대인 단면」은 결국 부분적으로는 우울하고 부분적으로는 기대되는 장에 지나지 않았지만, 「사실적 상황에 대한 설명」은 현재 상황의 본질을 제공했다.(160쪽)
→ 「유대인 단면」은 결국 부분적으로는 우울하고 부분적으로는 단순히 나열하는 장에 지나지 않았지만, 「사실적 상황에 대한 설명」은 현재 상황의 본질을 제공했다.
독일어 원문: War ein »jüdischer Ausschnitt« letztlich nicht viel mehr als ein teils melancholisches, teils bloß aufzählendes Kapitel, so bot die »Beschreibung einer Sachlage« das am Aktuellen abgelesene Wesentliche.
• 번역을 바로잡았다.
• 아래, 츠바이크 책의 차례를 볼 것:
Arnold Zweig, Bilanz der deutschen Judenheit. Ein Versuch, Leipzig 1991,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