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책임감은 기념일에 유대인 평론Jüdische Rundschau 쾰른 차이퉁에 게재된 두편의 글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 결과적으로 이 방송 원고의 인쇄본 두 편만이 남게 되었다.(147)

 

책임감은 기념일에 유대인 룬트샤우Jüdische Rundschau 쾰른 차이퉁에 게재된 두편의 글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 결과적으로 유대인 룬트샤우쾰른 차이퉁에 게재된 인쇄본 두 편만이 남게 되었다.

 

독일어 원문: Diese »Verantwortung« ist auch in den beiden Texten sichtbar, die zum Jahrestag in Jüdischen Rundschau bzw. in der Kölnischen Zeitung erschienen. [...] So blieben die beiden gedruckten Texte.

 

번역을 바로잡았다.

 

 

출판물의 발간 형식에 주의할 것:

 

Jüdische Rundschau = 잡지가 아닌, (베를린에서 1902-1938년 발행된) 신문

 

https://de.wikipedia.org/wiki/J%C3%BCdische_Rundschau

 

 

두 신문에 실린 한나 아렌트의 글:

 

Hannah Arendt, Rahel Varnhagen. Zum 100. Todestag, in: Kölnische Zeitung, Nr. 131, 7. März 1933.

 

https://zeitpunkt.nrw/ulbbn/periodical/zoom/12131986

 


Hannah Arendt, Originale Assimilation. Ein Nachwort zu Rahel Varnhagens 100. Todestag, in: Jüdische Rundschau, Nr. 28/29, 7. April 1933, S. 143,

 

https://sammlungen.ub.uni-frankfurt.de/cm/periodical/titleinfo/265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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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그에게 227~28 밤 독일제국의회 화재는 독일을 떠나라는 결정적인 신호였다.(146)

 

그에게 1933 227~28 밤 독일제국의회 화재는 독일을 떠나라는 결정적인 신호였다.

 

독일어 원문: [...]: Für ihn war der Reichstagsbrand in der Nacht vom 27. auf den 28. Februar 1933 das entscheidende Signal, Deutschland zu verlassen.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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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146쪽 각주

 

[...] 칸트가 계몽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에서 인용하면서 계몽주의의 표어가 되었다. “계몽이란 인간이 스스로 초래한 미성숙함에서 벗어나는 것을 뜻한다. () 과감히 알려고 하라! 자신의 마음을 사용할 용기를 가져라! 계몽주의의 표어다.”

 

[...] 칸트가 계몽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에서 인용하면서 계몽주의의 표어가 되었다. “계몽이란 인간이 스스로 초래한 미성숙함에서 벗어나는 것을 뜻한다. () 과감히 알려고 하라! 자신의 지성을 사용할 용기를 가져라! 계몽주의의 표어다.”

 

각주를 바로잡았다.

 

 

아래, 독일어 원문을 볼 것:

 

Aufklärung ist der Ausgang des Menschen aus seiner selbst verschuldeten Unmündigkeit. [...] Sapere aude! Habe Muth dich deines eigenen Verstandes zu bedienen! ist also der Wahlspruch der Aufklärung.

 

https://www.deutschestextarchiv.de/book/view/kant_aufklaerung_1784?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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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마이어한나 아렌트홍원표 옮김현암사, 2026(3)

 

그때까지 자신에 대한 진실과 통찰존재 이유를 아는 방법은 오직 하나뿐이었다괴테와의 만남발헬름 마이스터Wilhelm Meister』 읽기파른하겐의 이야기에서 멈춤das Stehenbleiben’을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은 교육을 통해즉 진보를 통해서는 얻을 수 없다.(145)

 

 그때까지 자신에 대한 진실과 자신을 향한 통찰존재 이유를 아는 방법은 오직 하나뿐이었다괴테와의 만남빌헬름 마이스터Wilhelm Meister』 읽기파른하겐의 이야기에서 멈춤das Stehenbleiben’을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은 교육을 통해즉 진보를 통해서는 얻을 수 없다.

 

독일어 원문: Bis dahin gibt es eine einzige Möglichkeit, die Wahrheit über sich selbst, die Einsicht in sich selbst, in die Daseinsgründe doch kennenzulernen. Die Begegnung mit Goethe, die Lektüre des Wilhelm Meister, das Stehenbleiben in Varnhagens Geschichte erkennen zu können, bieten etwas, das nicht durch »Bildung« und damit Fortschritt zu erreichen ist.

 

 빠진 번역을 보완하고책 이름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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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레싱은 계몽주의의 핵심인 역사의 진리이성의 진리를 구별하는 멘델손에게 영향을 미쳤다.(143)

 

레싱은 계몽주의의 핵심인 역사의 진리이성의 진리를 구별하는 멘델스존에게 영향을 미쳤다.

 

독일어 원문: Lessings Einfluss auf Mendelssohn, dessen Übernahme der Trennung zwischen »Geschichts-« und »Vernunftwahrheit«, der Kern der »Aufklärung«.

 

인명을 바로잡았다.

 

 

143-144쪽의 각주를 볼 것:

 

관련 내용은 다음 자료를 참조할 것. 유대인 문제와 정치적 사유, 멘델스존의 계몽주의 수용: 유대교와 영원한 진리,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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