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판 − Pressspan

 

 

<SZ>, 2026. 11. 1.

 

https://www.sueddeutsche.de/kultur/pressspan-luxuslaeden-innenstadt-demonstrationen-gen-z-li.3572173?reduced=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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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효과 − Bärendienst

 

 

<FAZ>, 2026. 11. 1.

 

https://www.faz.net/aktuell/politik/inland/gen-z-proteste-erster-verlierer-ist-die-freiheit-2016408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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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른후트 형제단, 『2026 말씀, 그리고 하루 - 2026 헤른후트 로중』, 김상기・홍주민 옮김, 한국디아코니아연구소, 2025(11).

 

2026년 11월 3일, 화요일

 

주님은 길을 아시고, 때를 아시며, 주님의 계획은 이미 완전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의 힘에 감사드리며, 나에게 구원을 가져다주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헤드비히 폰 레데른

 

→ 주님은 길을 아시고, 때를 아시며, 주님의 계획은 이미 완전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의 힘에 감사드리며, 나에게 구원을 가져다주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헤트비히 폰 레데른

 

독일어 원문: Du weißt den Weg ja doch, du weißt die Zeit, dein Plan ist fertig schon und liegt bereit. Ich preise dich für deiner Liebe Macht, ich rühme die Gnade, die mir Heil gebracht. −Hedwig von Redern

 

• 인명을 바로잡았다.

 

https://de.wikipedia.org/wiki/Hedwig_von_Redern

 

• 아래, 독일어 발음 사전을 볼 것:

 

Duden Aussprachewörterbuch, 2005,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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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 츠바이크, 『어제의 세계』, 이노은 옮김, 다산초당, 2026(8).

 

간호사 카벨 총살 사건, 여객선 ‘루시타니아호’의 어뢰 격침 사건은 전 세계적으로 도덕적 분노를 폭발시켰기에, 독일에게는 한 번의 패전보다 더 치명적인 것이 되었다.(399쪽)

 

→ 간호사 캐블 총살 사건, 여객선 ‘루시타니아호’의 어뢰 격침 사건은 전 세계적으로 도덕적 분노를 폭발시켰기에, 독일에게는 한 번의 패전보다 더 치명적인 것이 되었다.

 

독일어 원문: Die Erschießung der Nurse Cavell, die Torpedierung der ›Lusitania‹ wurden dank des Ausbruchs universaler moralischer Entrüstung für Deutschland verhängnisvoller als eine verlorene Schlacht.

 

• 인명을 바로잡았다.

 

Cavell = [ˈkævəl]

 

https://en.wikipedia.org/wiki/Edith_Cavell



• 399쪽 각주의 이름도 바로잡을 것:

 

[...] 독일은 연합군 병사의 탈출을 도운 혐의로 체포된 영국인 간호사 이디스 카벨을 총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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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 츠바이크, 『어제의 세계』, 이노은 옮김, 다산초당, 2026(8).

 

반면 1914년에는 리사우어의 「영국에 대한 증오의 노래」 같은 14행의 시와 「93인의 독일 지식인93 deutschen Intellektuellen」 같은 어리석은 선언문, 다른 한편에서는 롤랑의 「전투 너머에서」 같은 8쪽짜리 논설과 바르뷔스의 『포화Le Feu』 같은 소설이 하나의 사건이 될 수 있었다.(398쪽)

 

→ 반면 1914년에는 리사우어의 「영국에 대한 증오의 노래」 같은 14행의 시와 「93인의 독일 지식인93 deutsche Intellektuellen」 같은 어리석은 선언문, 다른 한편에서는 롤랑의 「전투 너머에서」 같은 8쪽짜리 논설과 바르뷔스의 『포화Le Feu』 같은 소설이 하나의 사건이 될 수 있었다.

 

독일어 원문: [...], vermochte 1914 ein vierzehnzeiliges Gedicht wie jener ›Haßgesang‹ Lissauers, eine Manifestation wie jene törichte der ›93 deutschen Intellektuellen‹, und andererseits wieder ein Aufsatz von acht Seiten wie Rollands ›Audessus de la mêlée‹, ein Roman wie Barbusses ›Le Feu‹ Ereignis zu werden.

 

• 표제어를 바로잡았다.

 

https://de.wikipedia.org/wiki/Manifest_der_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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