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테판 츠바이크, 『어제의 세계』, 이노은 옮김, 다산초당, 2026(8).
간호사 카벨 총살 사건, 여객선 ‘루시타니아호’의 어뢰 격침 사건은 전 세계적으로 도덕적 분노를 폭발시켰기에, 독일에게는 한 번의 패전보다 더 치명적인 것이 되었다.(399쪽)
→ 간호사 캐블 총살 사건, 여객선 ‘루시타니아호’의 어뢰 격침 사건은 전 세계적으로 도덕적 분노를 폭발시켰기에, 독일에게는 한 번의 패전보다 더 치명적인 것이 되었다.
독일어 원문: Die Erschießung der Nurse Cavell, die Torpedierung der ›Lusitania‹ wurden dank des Ausbruchs universaler moralischer Entrüstung für Deutschland verhängnisvoller als eine verlorene Schlacht.
• 인명을 바로잡았다.
Cavell = [ˈkævəl]
https://en.wikipedia.org/wiki/Edith_Cav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