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테판 츠바이크, 『어제의 세계』, 이노은 옮김, 다산초당, 2026(8).
수 세기에 걸쳐 제국의 사과와 왕관을 손에서 손으로 건네주던 합스부르크 가문의 영광스런 계보가 이 순간에 끝이 났다.(471쪽)
→ 수 세기에 걸쳐 제국의 십자가 보주와 왕관을 손에서 손으로 건네주던 합스부르크 가문의 영광스런 계보가 이 순간에 끝이 났다.
독일어 원문: Die ruhmreiche Reihe der Habsburger, die von Jahrhundert zu Jahrhundert sich Reichsapfel und Krone von Hand zu Hand gereicht, sie war zu Ende in dieser Minute.
• 번역을 바로잡았다.
• 아래, 그림을 볼 것:
Reichsapfel = 제국의 십자가 보주(寶珠)
https://de.wikipedia.org/wiki/Reichsapf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