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테판 츠바이크, 『어제의 세계』, 이노은 옮김, 다산초당, 2026(8).
타르노프, 도로호비치, 렘베르크 같은 갈리치아의 도시에 도착하면 그곳의 역에는 소위 ‘대행인’이라고 불리는 유대인들이 몇 명씩 서 있었는데, 이들의 직업은 사람들이 갖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구해주는 일이었다.(407쪽)
→ 타르누프, 드로호비치, 르비우 같은 갈리치아의 도시에 도착하면 그곳의 역에는 소위 ‘대행인’이라고 불리는 유대인들이 몇 명씩 서 있었는데, 이들의 직업은 사람들이 갖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구해주는 일이었다.
독일어 원문: Jedesmal, wenn ich in eine jener galizischen Städte kam, nach Tarnow, nach Drohobycz, nach Lemberg, standen dort am Bahnhof einige Juden, sogenannte ›Faktoren‹, deren Beruf es war, alles zu besorgen, was immer man haben wollte;
• 지명을 바로잡았다.
• Drohobycz = Drohobytsch = [droˈɦɔbɪt͡ʃ]
Lemberg = Lwiw = [lʲʋiu̯]
https://de.wikipedia.org/wiki/Drohobytsch
https://de.wikipedia.org/wiki/Lwi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