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 과르디니, 『주님』, 김형수·신정훈·안소근·최대환·허규 옮김, 가톨릭출판사, 2026(10).

 

여기서 판단의 대상이 되는 부유함은 많은 돈이나, 땅 열 마지기에 비해 광활한 농토의 소유가 아니라, 모든 소유를 말합니다.(525쪽)

 

→ 여기서 판단의 대상이 되는 부유함은 적은 돈에 비해 많은 돈이나, 땅 열 마지기에 비해 광활한 농토의 소유가 아니라, 모든 소유를 말합니다.

 

독일어 원문: Jenes Reichsein, worüber hier das Urteil gesprochen wird, bedeutet nicht das viele Geld gegenüber dem wenigen, oder den großen Grundbesitz gegenüber dem kleinen Acker, sondern jeden Besitz.

 

• 빠진 번역을 보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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