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 과르디니, 『주님』, 김형수·신정훈·안소근·최대환·허규 옮김, 가톨릭출판사, 2026(10).
그리고 당신은 예수님의 운명이 그 하느님상과 조화될 수 있는가를 묻습니다.(598쪽)
→ 그리고 당신은 예수님의 인물과 운명이 그 하느님상과 조화될 수 있는가를 묻습니다.
독일어 원문: [...], von dem[=Gottesbild] du fragst, ob Persönlichkeit und Schicksal Jesu mit ihm in Einklang gebracht werden können.
• 빠진 번역을 보완했다.
• 아래, 596-597쪽의 번역을 볼 것:
그분이 예수님이라는 인물과 그분의 운명에서 당신을 드러내신다면, 그분은 그러한 특성을 지니셔야 합니다.
독일어 원문: Wenn Er sich in der Persönlichkeit, im Schicksal Jesu offenbart, dann muß Er von deren Art s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