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 과르디니, 『주님』, 김형수·신정훈·안소근·최대환·허규 옮김, 가톨릭출판사, 2026(10).
믿음은 마치 나무토막처럼, 다 완성되어서 하늘로부터 우리 안으로 떨어진 실재가 아니라 믿는 이 바로 나이기 때문입니다.(548쪽)
→ 그 새로운 것, 즉 믿음은 마치 나무토막처럼, 다 완성되어서 하늘로부터 우리 안으로 떨어진 실재가 아니라 믿는 이가 바로 나이기 때문입니다.
독일어 원문: Denn jenes Neue, das Glauben, liegt nicht wie ein Klötzchen Wirklichkeit in uns, fertig vom Hirnmel heruntergefallen, sondern wer da glaubt, bin doch 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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