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 과르디니, 『주님』, 김형수·신정훈·안소근·최대환·허규 옮김, 가톨릭출판사, 2026(10).
그는 윤리적으로 자신을 채근할 것이지만 결국은 말문이 막히거나 자기만족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547쪽)
→ 그는 윤리적으로 자신을 채근할 것이지만 결국은 어찌할 바를 모르거나 자기만족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독일어 원문: Er wird sich ethisch anstrengen, im Letzten aber ratlos oder selbstzufrieden werden.
• 번역을 바로잡았다.
• 654쪽의 번역을 볼 것:
그들은 그분 곁에 있지 않고, 그분을 깊이 이해하지 못한 상황에서 그저 어찌할 바를 모르는 채로 그분 앞에 있을 뿐입니다.
독일어 원문: Sie sind nicht bei Ihm, in der Innigkeit des Verstehens, sondern vor Ihm, ratl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