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른후트 형제단, 『2026 말씀, 그리고 하루 - 2026 헤른후트 로중』, 김상기・홍주민 옮김, 한국디아코니아연구소, 2025(11).
2026. 9. 28. 월요일
하나님, 당신이 계신 곳에서는 성별, 피부색, 출신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당신이 활동하는 곳에서는 다양한 사람들과 문화가 함께 살아갑니다. 하나님, 당신이 머무는 곳에서는 두려움, 편견, 오만함이 힘을 잃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우리가 항상 당신과 함께하고 당신과 함께 살게 해주십시오. −훼라 사빈 빙클러
→ 하나님, 당신이 계신 곳에서는 성별, 피부색, 출신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당신이 활동하는 곳에서는 다양한 사람들과 문화가 함께 살아갑니다. 하나님, 당신이 머무는 곳에서는 두려움, 편견, 오만함이 힘을 잃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우리가 항상 당신과 함께하고 당신과 함께 살게 해주십시오. −베라 자비네 빙클러
독일어 원문: Wo Du bist, Gott, zählen Geschlecht, Hautfarbe und Herkunft nicht mehr. Wo Du wirkst, Gott, leben Menschen und Kulturen in aller Verschiedenartigkeit miteinander. Wo Du bleibst, Gott, verlieren Angst, Vorurteile und Hochmut ihre Macht. Darum lass uns, Gott, immer wieder bei dir sein und mit dir leben. −Vera Sabine Winkler
• 인명을 바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