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그러나 그 책은 그가 자신의 교수자격 논문으로 자리를 얻고자 바랐던 프랑크푸르트대학교에는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했고 어떤 인상도 남기지 못했다.(127쪽)
→ 그러나 그 책은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했고, 그가 교수자격 논문을 쓰고자 했던 프랑크푸르트대학교에도 또한 어떤 인상도 남기지 못했다.
독일어 원문: Doch das Buch blieb folgenlos, hinterließ auch in Frankfurt, wo er auf eine Habilitationsgelegenheit hoffte, keinerlei Eindruck.
• 번역을 바로잡았다.
• 독일어 단어─Habilitationsgelegenheit─에 주의할 것:
귄터 슈테른의 희망 = 교수 자리가 아니라, 교수자격 논문을 쓰는 것.
(슈테른은 결국 교수자격 논문을 쓰지 못함.)
• 참고 자료:
https://de.wikipedia.org/wiki/G%C3%BCnther_Anders
https://www.guenther-anders-gesellschaft.org/vi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