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네 빌카우, 『휩쓸린 것들만 남는다』, 김지유 옮김, 클레이하우스, 2026(3).

 

린은 한 살 반쯤 되어 걷기 시작했을 무렵, 눈에 보이는 계단마다 혼자 올라가려고 했다.(9쪽)

 

독일어 원문: Als Linn anderthalb Jahre alt war und laufen gelernte hatte, wollte sie jede Treppe allein hochklettern.


 

유디트 헤르만, 『알리스』, 이용숙 옮김, 마라카스, 2026(3).

 

아이는 걸음마를 배웠다.(18쪽)

 

독일어 원문: Es lernte lauf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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