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브레데는 그렇게 종교사학파의 기본 관심사를 공식화하고, 신학을 개인적인 경험과 종교적 환경의 영향으로부터 분리된 고정된 교의 체계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초기 그리스도교를 모든 역사적 조건 속에서 파악하고자 한다.(267)

 

브레데는 그렇게 종교사학파의 기본 관심사를 공식화하고, 신학을 개인적인 경험과 종교적 환경의 영향으로부터 분리된 고정된 교의 체계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초기 그리스도교를 모든 역사적 조건 속에서 파악하고자 한다.

 

독일어 원문: Wrede formuliert damit ein Grundanliegen der religionsgeschichtlichen Schule, die Theologie nicht als ein feststehendes, vom persönlichen Erleben und von religiösen Umwelteinflüssen abgehobenes Lehrsystem begreift, sondern auch die urchristliche Religion in ihrer ganzen geschichtlichen Bedingtheit zu erfassen sucht.

 

문장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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