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헬름 게에를링스, 교부 어거스틴, 권진호 옮김, 기독교문서선교회, 2013(4).

 

하나님의 형체이신 그는 하나님과 동등됨을 마치 도둑처럼 취하지 않으셨고, 자기를 포기하고 인간이 되셨다.(72)

 

하나님의 형체이신 그는 하나님과 동등됨을 마치 전리품처럼 취하지 않으셨고, 자기를 포기하고 인간이 되셨다.

 

독일어 원문: „Er, der in Gottes Gestalt war, hielt diese Gottgleichheit nicht wie einen Raub fest, er entäußerte sich und wurde Mensch.“

 

번역을 바로잡았다.

 

 

Raub = Beute

 

https://www.dwds.de/wb/Ra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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