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783212

 

장례식에 참석했던 하인리히 블뤼허는 1949128아렌트에 대한 민감한 부고를 썼다. HAB, 172f.

 

장례식에 참석했던 하인리히 블뤼허는 1949128아렌트에게 진심 어린 부고를 썼다. HAB, 172f.

 

독일어 원문: Einen einfühlsamen »Nachruf« schrieb Heinrich Blücher, der die Beerdigung besuchte, an Arendt am 8. Dezember 1949. HAB, 172f.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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