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른후트 형제단, 2026 말씀, 그리고 하루 - 2026 헤른후트 로중, 김상기홍주민 옮김, 한국디아코니아연구소, 2025(11).

 

2026. 7. 6. 월요일

 

, 은혜가 충만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약한 우리를 주님께로 인도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우리를 이끄시지 않으면 우리는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에게 자원하는 강정한 영을 보내주셔서 우리 몸이 비록 약해도 주님의 도우심으로 나아가게 해주십시오. 주님 없이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진정으로 주님을 위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강정한 마음과 의로운 믿음 그리고 확고한 소망을 주셔서 우리가 주님을 위하여 참고 견디며 기쁨으로 우리의 생명을 던지게 해주십시오. 얀 후스

 

, 은혜가 충만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약한 우리를 주님께로 인도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우리를 이끄시지 않으면 우리는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에게 자원하는 강정한 영을 보내주셔서 우리 몸이 비록 약해도 주님의 도우심으로 나아가게 해주십시오. 주님 없이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주님을 위하여 목숨까지 내어놓을 힘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우리에게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강정한 마음과 의로운 믿음 그리고 확고한 소망을 주셔서 우리가 주님을 위하여 참고 견디며 기쁨으로 우리의 생명을 던지게 해주십시오. 얀 후스

 

독일어 원문: O du allergnädigster Herr Jesu Christus: Zieh uns Schwache zu dir; denn wo du uns nicht ziehen wirst, so können wir nicht folgen. Gib uns einen starken willigen Geist, dass unser Fleisch, ob es gleich schwach ist, doch durch deine Hilfe folge. Denn ohne dich vermögen wir nichts zu tun, am allerwenigsten um deinetwillen in den Tod zu gehen. Gib uns einen willigen Geist, ein unerschrocken Herz in rechtem Glauben, eine feste Hoffnung, dass wir um deinetwillen geduldig und mit Freuden unser Leben von uns legen.

 

번역을 바로잡았다.

 

am allerwenigsten [vermögen wir] um deinetwillen in den Tod zu gehen

 

= 더욱이 주님을 위하여 우리는 죽음으로 나아갈 능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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