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그녀가 발데마르 구리안에게 보낸 편지에는 “물론 매우 행복합니다. J는 책을 보내달라고 합니다”라고 적혀 있었다.(541쪽)
→ 그녀가 8월 21일 발데마르 구리안에게 보낸 편지에는 “물론 매우 행복합니다. J는 책을 보내달라고 합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독일어 원문: »Bin natürlich sehr glücklich. J. bittet um Bücher«, wie sie am 21. August Waldemar Gurian schrieb.
• 빠진 번역을 보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