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륵, 『압록강은 흐른다』(세계문학전집 500), 안삼환 옮김, 민음사, 2026(6).
작품 해설, 238쪽
1946년의 독일이란 폐허 그 자체였다. [...] 사람들은 이 시간을 ‘슈툰데 눌(Stunde Null)’, 영시(零時)라고 불렀다.
→ 1946년의 독일이란 폐허 그 자체였다. [...] 사람들은 1945년 5월 패전 이후의 이 시간을 ‘슈툰데 눌(Stunde Null)’, 영시(零時)라고 불렀다.
• 오류를 바로잡았다.
• 슈툰데 눌(Stunde Null) = 1945년 5월 패전 이후의 시간
https://de.wikipedia.org/wiki/Stunde_Null
• 아래, 책을 볼 것:
Frühjahr ’45. Die Stunde Null in einer pfälzischen Region: Dokumente, Bilder und Erinnerungen, Kaiserslautern 1995,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