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한나 아렌트홍원표 옮김현암사, 2026(3).

 

따라서 유대인 독자의 제목은 시간과 영원Zeit und Ew-

igkeit이 되었다.(407)

 

 따라서 유대인 독자의 제목은 시간과 영원Zeit und Ewig-

keit이 되었다.

 

독일어 원문: [...] - deshalb auch der Titel des »Readers«: Zeit und Ewigkeit - [...].

 

 독일어 분철을 바로잡았다.

 

 

 분철(Worttrennung)에 주의할 것:

 

Ewigkeit = Ewig-keit

 

https://www.dwds.de/wb/Ewigk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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