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사람들이 자랑스럽게 말하고 싶어 했던 것은 유럽에서, 어쩌면 세계에서 가장 큰 종합 서점이 베를린이 아니라 쾨니히스베르크에 있으며, 그 역사가 177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점이었다.(389쪽)
→ 사람들이 자랑스럽게 말하고 싶어 했던 것은 유럽에서, 어쩌면 세계에서 가장 큰 종합 서점이 베를린이 아니라 쾨니히스베르크에 있으며, 그 역사가 17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점이었다.
독일어 원문: Worauf man gerne hinwies: Nicht in Berlin, sondern hier in Königsberg befand sich die größte Sortimentsbuchhandlung gewiss Europas, womöglich der Welt, deren Geschichte bis 1722 zurückreichte.
• 연도를 바로잡았다.
https://de.wikipedia.org/wiki/Gr%C3%A4fe_und_Unzer#Webli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