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아렌트는 영리하게도 자신이 라인란트 자유주의 신문에 글을 쓰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고, 당시 가장 중요한 가톨릭 신학자였던 예수회 신부 에리히 프르지와라를 언급하기도 했다.(386)

 

아렌트는 영리하게도 자신이 라인란트 자유주의 가톨릭 신문에 글을 쓰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고, 당시 가장 중요한 가톨릭 신학자였던 예수회 신부 에리히 프르지와라를 언급하기도 했다.

 

독일어 원문: Arendt geht dabei geschickt vor sie weiß ja, dass sie in einem rheinisch-liberal-katholischen Blatt schreibt und bezieht sich auch auf den bedeutendsten katholischen Theologen der Zeit, den Jesuiten Erich Przywara.

 

빠진 번역을 보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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