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오펜바흐 출신인 코펠 핀슨의 첫 번째 회신은 약간의 희망을 불러일으켰다.(337-338)

 

오펜바흐에서 1946년 4월 보낸 코펠 핀슨의 첫 번째 회신은 약간의 희망을 불러일으켰다.

 

독일어 원문: Die allererste Rückmeldung von Koppel Pinson aus Offenbach im April 1946 ließ etwas Hoffnung aufkommen.

 

빠진 번역을 보완하고, 번역을 바로잡았다.

 

 

오펜바흐 = 유대인 문화유산 보관소

 

336쪽의 번역을 볼 것:

 

전쟁이 끝난 후, 오펜바흐에 유대인 문화유산을 모아두는 보관소가 세워졌다.

 

독일어 원문: In Offenbach am Main wurde bald nach Kriegsende ein Sammeldepot für jüdische Kulturgüter eingerichtet.

 

 

코펠 핀슨 = 1904, 러시아 제국 출신

 

https://en.wikipedia.org/wiki/Koppel_Pinson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