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앞으로도 상황이 허락하는 한, 이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주기를 바라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마르틴 로젠 박사.”(274쪽)
→ “앞으로도 상황이 허락하는 한, 이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주기를 바라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마르틴 로젠블뤼트 박사.”
편지 원문: »We hope that in future, too, you will be able to give these problems your attention as far as circumstances permit. With kind regards, Yours sincerely, Dr. Martin Rosenblüth«.
• 인명을 바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