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그녀는 신청서에 자신이 작가이자 철학박사라고 기재하고, [...] 살았다는 사실, [...] 갔다는 사실, [...] 만료된다는 사실, 그리고 출생 및 결혼 증명서를 제출했다는 사실을 기재했다.(228)

 

그녀는 신청서에 자신이 작가이자 철학박사라는 사실, [...] 살았다는 사실, [...] 갔다는 사실, [...] 만료된다는 사실을 기재하고, 그리고 출생 및 결혼 증명서를 제출했다.

 

 

독일어 원문: Dort schrieb sie, dass sie »Schriftstellerin, Doktor der Philosophie« sei, zuletzt in der Opitzstraße 6 in Berlin-Steglitz gelebt habe, ihr Mann Günther Stern 1936 nach New York gegangen sei, der deutsche Pass am 8. August 1937 ablaufe, und legte neben der Geburts- auch die Heiratsurkunde vor.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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