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1949년 비교적 이른 나이에 남편을 잃은 그녀는 번역으로 생계를 유지했고, 블뤼허와 아렌트의 도움을 받아 나중에 다시 잘 알려진 작가가 되었다.(222쪽)
→ 1949년 비교적 이른 나이에 남편을 잃은 전직 기자인 그녀는 번역으로 생계를 유지했고, 블뤼허와 아렌트의 도움을 받아 나중에 다시 잘 알려진 작가가 되었다.
독일어 원문: Im Jahr 1949 schon recht früh verwitwet, schlug sich die frühere Journalistin mit Übersetzungen durch; dabei zeitweise von Blücher und Arendt unterstützt, wurde sie später wieder eine bekannte Autorin.
• 번역을 바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