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그는 팔레스타인을 유대인 문제의 유일한 해결책으로 보고 있지만, 프랑스 서신 업무를 도맡아 온 자신이 아버지를 떠날 권리가 있는지 묻는다.(201)

 

그는 팔레스타인을 유대인 문제의 유일한 해결책으로 보고 있지만, 프랑스 서신 업무를 도맡아 온 자신이 아버지를 떠날 권리가 있는지 자기 자신에게 묻는다.

 

독일어 원문: Er sieht Palästina als »die einzige Lösung der Judenfrage«, aber er fragt sich, ob er das Recht hat, seinen Vater zu verlassen, da er die gesamte französische Korrespondenz führt.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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