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172쪽 각주
바드대학 도서관은 아렌트 서고의 관련 저작 일부를 pdf파일로 공개했다. 이와 관련한 문구는 다음과 같다. “그러므로 ‘천년설의(chiliastisch)’ 의식 구조와 운명을 관찰할 때, 원하는 시간이 공간적 이미지로 대체되고 합리성과 계몽주의 시대에 그것은 거의 관련이 없으며 동기 변화의 역사와 더 관련이 있다. 합리적 추론이라는 닫힌 체계가 유토피아적 공백을 채운다.” 아렌트는 이 단락 여백에 ‘rightly’라고 기록했다.
→ 바드대학 도서관은 아렌트 서고의 관련 저작 일부를 pdf파일로 공개했다. 이와 관련한 문구는 다음과 같다. “그러므로 ‘천년설의(chiliastisch)’ 의식 구조와 운명을 관찰할 때, 원하는 시간이 공간적 이미지로 대체되고 합리성과 계몽주의 시대에 그것은 거의 관련이 없으며 동기 변화의 역사와 더 관련이 있다. 합리적 추론이라는 닫힌 체계가 유토피아적 공백을 채운다.” 아렌트는 이 단락 여백에 ‘richtig’라고 기록했다.
• 각주를 바로잡았다.
• 아래, 바드대학교의 아렌트 장서─칼 만하임의 Ideologie und Utopie─파일:
https://digitalcommons.bard.edu/cgi/viewcontent.cgi?article=1405&context=hapl_marginalia_all
• 덧붙임:
여백의 단어는 바쿠닌과 관련한 각주에 표시한 단어.
이를 만하임의 ‘동기의 변화’ 진술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 재고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