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아무것도 모르는 부모가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143)

 

아무것도 모르는 부모의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독일어 원문: Merkwürdige Aufgabe, diesen Kindern, deren Eltern von nichts etwas wissen, Bildung zu vermitteln.

 

번역을 바로잡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