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1930년대에도 고향 상실은 여전히 철학과 사회학이 병행해서 다룰 수 있는 문제였다.(138)


1930년에도 고향 상실은 여전히 철학과 사회학이 병행해서 다룰 수 있는 문제였다.

 

독일어 원문: Die »Heimatlosigkeit« war 1930 noch ein Problem, das sich in die Gegenüberstellung von Philosophie und Soziologie pressen ließ.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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