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아우구스티누스는 이 연구에서 대담자로, 자신이 직접 등장하지는 않지만 주어진 문제와 관련하여 자신의 저작을 근본적으로 면밀하게 조사하는 사람으로 바뀐다.(122쪽)
→ 아우구스티누스는 이 연구에서 대담자로, 자신이 직접 등장하지는 않지만 주어진 문제와 관련하여 자신의 저작을 근본적으로 면밀하게 조사받는 사람으로 바뀐다.
독일어 원문: Augustin wird in der Studie zum Gesprächspartner gemacht: einer, der nicht selbst, sondern dessen Werk anwesend ist, das radikal auf die vorgegebene Problemstellung hin befragt wird.
• 번역을 바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