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아우구스티누스의 저작은 ‘사랑’이란 개념에 의문을 제기한다.(117쪽)
→ 아우구스티누스의 저작은 ‘사랑’이란 개념을 토대로 고찰된다.
독일어 원문: Augustins Werke werden auf den Begriff »Liebe« hin befragt.
• 번역을 바로잡았다.
• 독일어 숙어에 주의할 것:
auf A hin = aufgrund
= A를 근거로
https://www.dwds.de/wb/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