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막스의 복무 여부는 확실하지 않지만, 그가 항상 자신을 유대계 독일인 애국자로 여겼던 이유를 설명해주는 근거가 될 수 있다.(56쪽)
→ 막스의 복무 여부는 확실하지 않지만, 그럴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며, 이는 그가 항상 자신을 유대계 독일인 애국자로 여겼던 이유를 설명해주는 근거가 될 수 있다.
독일어 원문: Ob Max diente, bleibt unklar, unwahrscheinlich ist es jedenfalls nicht und würde mit erklären, warum er sich stets als jüdisch-deutscher Patriot verstand.
• 빠진 번역을 보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