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현암사, 2026(3).

 

1866518 왕립 프로이센 [관보]는 다음 기사를 게재했다. “쾨니히스베르크에 설립된 A. 아렌트 회사는 회사 명부에 115번으로 등록되어 있으며(쾨니히스베르크에서 같은 이름으로 운영되는 본사의 지점), 1866518일 법령에 따라서 이번 달 26일 쾨니히스베르크의 상인 아렌트가 회사 소유주로 등록된다. 오르텔스부르크, 왕립지방법원.”

직선거리로 130킬로미터 떨어진 오르텔부르크에 지점을 개설한 것은 놀라운 결정이었으며, 아론 아렌트의 사업은 분명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다.(55)

 

1866614 왕립 프로이센 [관보]는 다음 기사를 게재했다. “오르텔스부르크에 설립된 A. 아렌트 회사는 회사 명부에 115번으로 등록되어 있으며(쾨니히스베르크에서 같은 이름으로 운영되는 본사의 지점), 1866518일 법령에 따라서 이번 달 26일 쾨니히스베르크의 상인 아렌트가 회사 소유주로 등록된다. 오르텔스부르크, 왕립지방법원.”

직선거리로 130킬로미터 떨어진 오르텔스부르크에 지점을 개설한 것은 놀라운 결정이었으며, 아론 아렌트의 사업은 분명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다.

 

독일어 원문: Am 18. Mai 1866 veröffentlichte der Saats-Anzeiger der folgenden Eintrag: »In unser Firmen-Register ist unter Nr. 115 die hier am Orte errichtete Firma A. Arendt (eine Zweigniederlassung des in Königsberg unter gleicher Firma betriebenen Hauptgeschäfts), und als deren Inhaber der Kaufmann Aron Arendt zu Königsberg zufolge Verfügung vom 18. Mai 1866 am 26sten desselben Monats eingetragen. Ortelsburg, Königliches Kreisgericht.«

Die Eröffnung einer Filiale im 130 Kilometer Luftlinie entfernten Ortelsburg war ein bemerkenswerter Schritt, offensichtlich liefen die Geschäfte gut für Aron Arendt.

 

저자의 오류와 번역을 바로잡았다.

 

 

기사 게재일 = 1866614

 

아래, 기사를 볼 것:

 

https://digitale-sammlungen.de/de/view/bsb10486492?q=%28Zeitungsausgabe%3A+K%C3%B6niglich+Preu%C3%9Fischer+Staats-Anzeiger.+1866,+5%29&page=833

 

 

본점 = 쾨니히스베르크

 

지점 = 오르텔스부르크 = hier am Orte 기사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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