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한나 아렌트홍원표 옮김현암사, 2026(3).

 

1930년대 초 프랑크푸르트에서 살았던 짧은 기간도 그곳 사람들에게만 영광을 안겨주었다.(44)

 

 1930년대 초 프랑크푸르트에서 살았던 짧은 기간도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만 의미부여가 된다.

 

독일어 원문: Das Intermezzo in Frankfurt Anfang der Dreißigerjahre wurde ebenfalls nur über Personen gewürdigt.

 

 번역을 바로잡았다.

 

 würdigen = 평가하다

 

https://www.dwds.de/wb/w%C3%BCrdi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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