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안 일리스, 1913년 세기의 여름, 한경희 옮김, 문학동네, 2014(14).

 

괴팅겐에 있는 루를 떠나온 릴케는 라이프치히에서 곧바로 그녀에게 편지를 쓴다. “저는 여기에서 주말에 바닷가로 가서 8 동안 지내겠다는 경솔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노스티츠 가족이 있는 하일리겐담으로 갑니다). [...]”(215)

 

괴팅겐에 있는 루를 떠나온 릴케는 라이프치히에서 곧바로 그녀에게 편지를 쓴다. “저는 여기에서 주말에 바닷가로 가서 일주일 동안 지내겠다는 경솔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노스티츠 가족이 있는 하일리겐담으로 갑니다). [...]”

 

독일어 원문: Er verlässt Lou in Göttingen und schreibt ihr dann sofort aus Leipzig: »Ich habe die leichtsinnige Idee, von hier Ende der Woche erst für acht Tage an die See zu gehen (Heiligendamm, wo Nostitzens sind). [...].«

 

번역을 바로잡았다.

 

독일어 숙어에 주의할 것:

 

acht Tage = eine Woche = 일주일

 

https://www.dwds.de/wb/a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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