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안 일리스, 침묵의 마법, 한경희 옮김, 문학동네, 2025(11).

 

17세기 회화에서 새장 속의 카나리아는 처녀성의 상징이었다.(211)

 

18세기 회화에서 새장 속의 카나리아는 처녀성의 상징이었다.

 

독일어 원문: Der Kanarienvogel im Käfig ist in der Malerei des 18. Jahrhunderts noch das Symbol für Jungfräulichkeit.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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