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른스트 윙거, 『강철 폭풍을 뚫고』, 신혜양·에릭-요아[힘] 융크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2024(2).
전쟁 중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7 중대원 모두가 침대에서 잠을 잤다.(252쪽)
→ 전쟁 중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7 중대원 모두가 깃털 이불을 덮고 잠을 잤다.
독일어 원문: Das erste und letzte Mal im Kriege schlief hier jeder Mann der siebenten Kompanie in einem Federbett.
• 번역을 바로잡았다.
• 독일어 단어에 주의할 것:
Federbett = Deckbett, das mit Federn gefüllt ist
= 깃털 이불
https://www.dwds.de/wb/Federbe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