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른스트 윙거, 『강철 폭풍을 뚫고』, 신혜양·에릭-요아[힘] 융크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2024(2).
나는 지하 벙커로 들어가서 커피를 마시고 청어 조림 깡통에 담은 물로 세수를 한다.(68쪽)
→ 나는 지하 벙커로 들어가서 커피를 마시고 간이 세면기에 담긴 물로 세수를 한다.
독일어 원문: Ich gehe in den Unterstand, trinke Kaffee und wasche mich in einer Heringsdose.
• 번역을 바로잡았다.
• 독일어 단어에 주의할 것:
Heringsdose = (절인 청어 보관용) 도자기 그릇 (= 29 x 14 x 10,5 cm)
• 아래, 사진을 볼 것:
https://sachsen.museum-digital.de/object/50230
https://auctionet.com/en/4361009-art-deco-heringsdose-um-1920-30-keramik/im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