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스 테[베]라이트, 『남성 판타지』, 김정은 옮김, 글항아리, 2026(3).
그래서 덴마크 여인에게 재차 확언을 받으려는 것이다. 덴마크 여자의 녹슨 독일어 실력이 “거슬린다”고 말이다. 마치 창피스러운 사소한 실수인 듯 표현했다.(86-87쪽)
→ 그래서 덴마크 여인에게 재차 확언을 받으려는 것이다. 덴마크 여자의 녹슨 독일어 실력이 “본래 자기 말”을 잘못 전달했다고 말이다. 이는 난처한 상황을 벗어날 묘책이었다.
독일어 원문: [...], bis er von der Dänin die Zusicherung hatte, daß dieses Dänischdeutsch sein «Strich» nicht sei. (Zum Vorzeigen für peinliche Notfälle.)
• 번역을 바로잡았다.
• daß dieses Dänischdeutsch sein «Strich» nicht sei
= 이 덴마크식 독일어는 그의 “문체”가 아니라는
• zum Vorzeigen für peinliche Notfälle
= 고통스러운 비상사태를 위한 제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