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부버, 신의 일식, 손성현 옮김, 복 있는 사람, 2025(초판 2).

 

인간 심리의 탁월한 관찰자, 천재적인 문학가 사르트르의 글에서는 진정한 존재론적인 관찰이 자꾸 다른 것과 뒤섞인다. 그의 글보다 중요하게 다뤄야 할 것이, 위대한 철학자의 반열에 확실하게 들어가 있는 한 사람, 곧 하이데거가 우리 시대의 종교 문제 대해서 내놓은 생각이다.(123-124)

 

인간 심리의 중요한 관찰자, 매우 재능 있는 문학가 사르트르의 글에서는 진정한 존재론적인 관찰이 자꾸 다른 것과 뒤섞인다. 그의 글보다 중요하게 다뤄야 할 것이, 위대한 철학자의 반열에 확실하게 들어가 있는 한 사람, 곧 하이데거가 우리 시대의 종교 문제 대해서 내놓은 생각이다.

 

독일어 원문: Wichtiger als diese Erörterungen eines bedeutenden psychologischen Beobachters und hochbegabten Literaten, für den sich die echte ontologische Betrachtung immer wieder mit ganz anderen vermengt, ist, was einer, der zweifellos in die historische Reihe der Philosophen gehört, Heidegger, zum Problem der Religion in unserer Zeit vorbringt.

 

번역을 바로잡았다.

 

부버의 사르트르와 하이데거에 대한 기술의 차이에 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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