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리히 본회퍼, 나를 따르라, 김순현 옮김, 복 있는 사람, 2023(11).

 

하나님이 이런 결정을 내리시는 것은 제자들을 예수와 더 굳건한 친교로, 값비싼 따름으로 부르시려는 것이다.(280)

 

하나님이 이런 결정을 내리시는 것은 제자들을 예수와 더 굳건한 친교로, 신실한 따름으로 부르시려는 것이다.

 

독일어 원문: Damit sind die Jünger aufgerufen zu festerer Gemeinschaft mit Jesus, zu treuerer Nachfolge.

 

번역을 바로잡았다.

 

treu = 충실한, 성실한, 신의 있는

 

값비싼’ = te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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