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첫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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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論語)』의 독일어 번역본의 제목은 『대화들(Gespräch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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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論語)』 한국어 번역본 대부분의 첫 문장: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않은가?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않은가?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는다면 또한 군자답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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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대학교 중국학 교수 Hans van Ess의 번역(2023년):
[...] 누군가 뭔가를 이해하지 못해도 화내지 않는다면, 그는 참으로 고귀한 사람이 아니겠는가?